KWL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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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녹색문화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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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이 울면 집 안이 망한다.”, “여자가 잘 못 들어오면 집안이 망한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른 채 우리의 문화에 자리 잡고 있던 속담입니다. 

마치 여성의 운명인 듯 사회적으로 활동하고, 업적을 남겼던 여성들은 칭찬을 받기보다는 ‘억센 여자, 드센 여자, 팔자 센 여자’ 라는 눈총을 받곤 했습니다.


아무리 사회 활동을 잘 해도 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 장님 3년으로 조용히 살아내지 못한다면 제 몫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처럼 여겨지곤 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아무리 페미니즘의 단어가 낯설지 않은 요즈음조차도 삼부종사를 강요하는 호주제 아래(비록 폐지되었지만) 살면서 역사 속에 드센 여자라고 일컬어졌던 여자들.

너무 늦은 감은 있지만 평가와 몫을 제대로 인정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사회적으로 당당한 한 몫을 해냈으면서도 ‘여성인데...’ 하는 겸손함으로 집 안에서 고개 숙인 훌륭한 분들을 이제는 사회의 가운데로 모셔야 할 때입니다.



 


지난 100여 년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20여 개 분야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주목할 만한 업적을 남긴 10,000여 명의 국내외 여성지도자를 발굴하여 신상 자료와 업적을 담아 한국 여성의 역사를 수록함으로써 한국 최초의 여성 리더 네트워크 미디어로 거듭날 것입니다.




21세기 여성 리더가 나아갈 미래를 제시하는 중요한 사료적 가치는 물론 여성의 지위와 권익이 양성 신뢰 속에서 평등 사회 지향을 목표로 후세들을 위한 큰 변혁과 비전을 제시하는 역사적 문화 유산이며, 대한민국 여성과 남성을 위한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