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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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녹색문화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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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의 역사 가운데 수많은 외침과 전쟁의 혼란 속에서, 일본 등 20여 개국에 강탈과 유출로 인한 15만여 점의 찬란한 우리 문화재가 귀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회는 한국, 일본, 북한(조선불교도연맹) 3국 민간 평화 단체와 규합, “안중근 의사 동양평화 정신”을 실천, 계승하는데 의기투합하여, 빼앗기고 밀반출된 문화재를 되찾기 위해 “해외 유출 문화재 되찾기” 운동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이에 2005년 1월 “북관대첩비 한국범민족운동본부(본부장: 박근목)”를 설립, 일본 역사는 바다에서는 한산대첩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 육지에서는 북관대첩에 충의공 정문부 장군으로 기술하고 있는 북관대첩비를 최 우선사업으로 선정하여 민간외교를 통해 일본정부로부터 반환 받는데 성공, 우리나라에서 1년여 동안 전시를 거쳐 남북협력으로 원소재지인 함경북도 김책시에 복원 하였습니다.


이를 경험으로 “해외 유출 문화재 되찾기” 운동을 전개해 가는데 있어 두 번째로 일본도쿄 국립박물관에 있는 “분청사기철화연화어문병”을 비롯 우선 8점을 선별해 이 문화재들을 되찾기 위해 민간단체 및 정부, 소장기관과 협의 하고 있습니다.


정부 기관은 물론, 공-사기업 등 각계의 협력을 얻어 보다 전략적으로 각 국의 기관과 민간단체와 교류를 확대해 가면서 협력의 장으로 이끌어 내 글로벌 이슈인 친환경 문화를 진작시키며 유출 문화재를 되돌려 받는 것이 우리의 미션입니다.


“해외 유출 문화재 되찾기” 사업을 계속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특별사업의 일환으로 공기업과 사기업에 “책을 통해 기업은 평판을 얻게 하는” 기업사회적 책임(CSR)을 통해 공여자와 수혜자가 상호 win-win 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CSR의 핵심인 군부대는 가치관을 형성해나가는 시기에 접하게 되는 또 하나의 사회입니다.

약 1년 9개월 동안 고향을 떠나 폐쇄된 환경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병영문화는 그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사회구성원의 반이 군대를 거쳐 가기에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우리의 병영문화는 어떠한지, 그리고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군의 대다수를 구성하고 있는 우리나라 20대 초반의 청년들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소모적 입시 경쟁을 거친 세대들입니다.
그 때문에 영토를 수호하는 그들에게 주어져야 하는 것은 총도 필요하지만 강한 정신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독서호흡이 짧은 신세대들에게 정신력 함양과 함께 미래를 이끌 창의 도구인 책을 건네준다면 강한 군대는 물론, 꿈을 품은 젊은이들이 사회로 돌아올 것입니다.



- 해외유출문화재 되찾기 우선목록 -



분청사기철화연화 어문병 (일본도쿄 국립박물관)
명창칠년명동 종 (일본도쿄 국립박물관)
직지심경 (프랑스국립도서관)
금동팔각당형사리기 (일본도쿄 국립박물관)
강희명의 독조도 (일본도쿄 국립박물관)
용봉문두정 투구 (독일그라시 민속박물관)
분청사기언양인수부명 대접 (일본도쿄 국립박물관)
경갑 형동기 (일본도쿄 국립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