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태

본문 바로가기
사단법인 글로벌평화녹색문화원

실태

실태

무덤 없는 영혼이여! 조국산천도 고발하고 푸른 별도 증언한다.

일본이 강제 노역 역사를 미래지향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유골수습이 불가피하다.
한일 민관 공동으로 특별기구를 구성 과거사를 청산,강건한 유대의 토대가 될 것이다.






강제동원 피해자 보상문제


정부,1965 한일청구권협정 때 강제동원 피해자 임금포기


대일 청구권 자금 무상 3억$ 유상 2억$받아,포항제철,한국전력공사,중소기업은행.농어촌개발공사,수산업개발공사,새마을운동기초자금등 soc사업에 활용
 


[대법원 판결] 2018.10.31. 일본기업(신일철주금) 강제 징용피해자에게 1억원씩 배상하라
[일본 정부] 1987.09.18. 일본의원입법,대만전몰유족 30,000명, 1인당 2,000만엔(2억) 지불
[대한민국정부] 2015.03.01. 피해유족 172,370명 중 군인 군속원 유족 4,457명 2,000만원 보상금 아닌 위로 조의금 지급하다.
[일제강점하유족회] 2020년 현재 정부는 강제 징용피해자에게 1인당 2억원의 위로 조의금 지불 요청 (민사법원 소송 중)